寫文章時就一直聽到廣播在介紹這首歌,趕快停下來拿起筆記下歌名,

因為聽到好幾次了,好像次次都再提醒我要準備這首歌,

就在剛剛又聽到2次捏,

讓最近一直沒有文章戰鬥力的我忍不住要趕快分享這首歌[聲音],

rap是我很喜歡的姜gary唱的唷!!!!

矮油,長得不怎樣的姜gary,竟然把rap唱得那麼可憐,大家來聽聽唄!

聽歌前, 不要忘了先把右邊的廣播先關掉唷!!

귓가에 파도소리

在我耳邊的浪濤聲

[哭衣]A怕兜搜哩

아무도 없는 같아

好像身邊什麼人也沒有

阿木兜歐嫩勾嘎他

아프게 홀로 서있는  난

心痛著獨自佇立著的我

阿撲給喝摟搜衣嫩南

[Cuz i' m so lonely]

울지 말자 했잖아

明明告訴過自己別哭

屋幾馬甲黑家拿

바다만 보러 왔잖아

明明只是來這裡看海

趴搭蠻ㄅ摟蛙甲那

이제는 그만(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이제는 그만)

現在就此 (現在就此) 現在就此 (現在就此)

衣潔嫩可蠻 衣潔嫩可蠻

떠나지 않는 귓가에 그의 목소리

不肯離去,總是在我耳邊迴響的他的聲音

兜拿機安嫩 [哭衣]A可耶木搜哩 

너를 떠나 보냈는데

我明明放手讓你離開了

NO了兜拿ㄅ內嫩DAY

자꾸 들리는 목소리

卻總是在我耳邊響起的聲音

洽姑特哩嫩木搜哩

눈을 감아도 숨을 참아도

就算我閉上雙眼,或是屏住呼吸,

NOON呢甘馬斗 兜孫ㄇ槍馬斗

들려 목소리

總是能夠聽見的他的聲音

特溜科農木搜哩

아프게 나브게 만드는 목소리

讓我心痛、讓我故障的他的聲音

阿撲給 豆拿那撲給蠻的嫩科農木搜哩

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는

見不到的你、碰觸不到的你,

南撲蘇兜歐勾 蠻機蘇兜歐嫩              

너를 파도 속에 흘려 보내

我要將你流放在這浪濤中

NO了求趴斗SO 他喝柳BO 

RAP

부서지는 파도 그처럼 아프다 맘도

就像是破碎的波滔般的心痛,但不論我多麼心碎

서럽게도 시간이란 놈은 잘도 흘러간다 

所謂的時間卻依然流逝著

아무리 잡고 잡으려 해도 파도처럼 너는 왔다 가고                 

我試圖想要把握什麼,妳卻像那波滔來了又去

너보다 잘난 사람 명이 와도

就算出現無數比妳更好的女人

사랑하기 싫다 말고

我卻無法愛上她們

가슴 아픈 이별마저도 잡고 놔주고 싶지 않아

如果不是妳,這讓人心痛的離別,我甚至不願意嘗試,

상처라도 갖고 주고 싶지 않아

不想受傷,也不想讓人受傷

하필 나야

為什麼偏偏是我?

영원히 갖지 못하는 이게 다야

無法永遠擁有妳,這就是全部

우리 사랑이란 차라리 잘해주지 말지 못된 사람  

我們的愛情,乾脆就不曾開始,

하루도 제대로 살아 이게 뭐야

讓不堪的我,就不曾好好生活,而這算什麼?    

참고 참아도 다시 돌아오는 너야

就算是努力忍耐想要拋下妳最後走進我的心裡的依然是妳

술을 마셔도 거릴 걸어도 혼자 떠나도

我喝著酒,我獨自漫步街頭,

파도처럼 나를 다시 덮치는 너야

 卻依然像那波滔般,讓我再次屈服的人依然是妳

너를 떠나 보냈는데

我明明放手讓你離開了

no了兜拿ㄅ內嫩day

자꾸 들리는 목소리

卻總是在我耳邊響起的聲音

洽姑特哩嫩木搜哩

눈을 감아도 숨을 참아도

就算我閉上雙眼,或是屏住呼吸,

noon呢甘馬斗 兜孫ㄇ槍馬斗

들려 목소리

總是能夠聽見的他的聲音

特溜科農木搜哩

아프게 나쁘게 만드는 놈목소리

讓我心痛、讓我故障的他的聲音

阿撲給 豆拿那撲給蠻的嫩科農木搜哩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見不到的你、碰觸不到的你,

南撲蘇兜歐勾 蠻機蘇兜歐嫩

너를 파도속에 흘려보내

我要將你流放在這浪濤中

NO了求趴斗SO 他喝柳BO 

파도처럼 너는 다시 왔다 가고

就像是波滔般,妳來了又走了

하루하루 그리움에 나는 살고

每天每天,我就活在思念之中

참고 참아도 버리고 버려도

就算是努力忍耐,或是想要拋下妳

맘에 다시 돌아오는 너를 안고 살아가

卻最終只能,懷抱著又再度走進我的心裡的妳,這樣地活下去

매일매일 목소리( 목소리 들려 매일매일)

每天每天,因為你的聲音 (每天每天,都聽見你的聲音)

yearyear你木搜哩A

내가 죽을 같에(~~)

我好像就要死去

內尬chu格溝尬[ㄊㄟ]

입을 막고 서글퍼라

我會摀著嘴,流著淚,

衣bird馬勾搜可po

평생 것을 울어

將這輩子的眼淚全都流盡

[p]san屋勾sir 他屋摟

이제야 알겠어 눈물이 많단걸

現在我才明白,原來我的眼淚這麼多,

衣潔呀捱給搜 noon木哩滿他勾

나도 결국 여자야

原來我真的是女人

拿兜[ㄍ有]姑油家亞 

아프게 나쁘게 만드는 목소리

讓我心痛、讓我故障的他的聲音

阿撲給 豆拿那撲給蠻的嫩科農木搜哩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見不到的你、碰觸不到的你,

 南撲蘇兜歐勾 蠻機蘇兜歐嫩

너를 파도속에 흘려보내

我要將你流放在這浪濤中

no了求趴斗so 他喝柳bo 

 

歌詞引用~翻滾吧 姨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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